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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운전 자세
  • 앉은 자세를 부드럽게 한다.
  • 등과 허리는 시트에 밀착시켜 앉는다.
  • 눈은 상면 15도 각도로 앞을 바라보는 자세로 한다.
  • 핸들 윗부분을 잡았을 경우에 팔굽이 조금 구부러지는 정도로 시트를 조절한다.
  • 핸들은 9시 15분 또는 에어백이 장착되었을 경우에는 10시 10분 위치로 두손으로 잡는다.
  • 클러치 페달을 꽉 밟았을 때 다리가 조금 굽혀지는 정도로 시트를 조절한다.
  • 안전벨트가 배가 아닌 골반에 위치하도록 단단히 착용한다.
  • 발뒷꿈치를 바닥에 붙이고 발목으로 가속페달을 부드럽게 조작한다.
  • 변속을 한 후에는 클러치 페달에서 발을 뗀다.
 방어운전
  • 정보수집
    오늘날과 같은 변화무쌍한 교통상황에서 방어운전을 제대로 하기 위하여는 유용한 정보가 요구된다. 다양한 자료원으로부터 제공되는 많은 정보는 안전운전에 긴요하다. 그러나 정보의 인지는 빠르고 정확해야 한다.
  • 반성과 자세
    운전의 세계에서 흔히 볼수 있는 현상은 다른 차의 잘못에 대해서는 신경과민이지만 자기 자신의 독선적인 운전 따위에 대해서는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비록 느꼈다고 하더라도 반성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 조심성
    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언제든지 다른 운전자의 형태를 잘 관찰하는 것입니다. 또한 운전중에 졸음이 오거나 기분이 나쁠 때는 무리하게 운전하지 말아야 합니다.
  • 최악의 상태 예상
    「상대 자동차가 양보할 것이다」「보행자가 알아서 멈추거나 피해갈 것이다」라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대처해야 한다.
  • 양보정신
    운전할 때는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버리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며 서로 양보하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운전자 상호간에도 서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운전해야 한다. 운전은 자기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서 같이 달리는 자동차의 운전자와 길을 건너고자 하는 많은 보행자를 같이 생각해야 하는 것인만큼 양보하는 자세가 몸에 베도록 해야 한다.
 방어운전 기법
  • 운전자는 앞차의 전방까지 시야를 멀리 둔다. 장애물이 나타나 앞차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즉시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도록 준비태세를 갖춘다.
  • 뒤차의 움직임을 룸미러나 사이드미러로 끊임없이 확인하면서 방향지시등이나 비상등으로 자기차의 진행방향이나 운전의도를 분명히 알린다.
  • 교통신호가 바뀐다고 해서 무작정 출발하지 말고 주위 자동차의 움직임을 관찰한 후 진행한다.
  • 보행자가 갑자기 나타날 수 있는 골목길이나 주택가에서는 상황을 예견하고 속도를 줄여 충돌을 피할 시간적 공간적인 여유를 확보한다.
  • 일기예보에 신경을 쓰고 기상변화에 대비해 체인이나 스노타이어 등을 미리 준비한다. 눈이나 비가 올 때는 가시거리단축, 수막현상 등 위험요소를 염두에 두고 운전한다.
  • 교통량이 너무 많은 길이나 시간을 피해 운전하도록 한다. 교통이 혼잡할 때는 조심스럽게 교통의 흐름을 따르고 끼여들기 등을 삼가한다.
  • 과로로 피로하거나 심리적으로 흥분된 상태에서는 운전을 자제한다.
  • 앞차를 뒤따라 갈 때는
    • 앞차가 급제동을 하더라도 추돌하지 않도록 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한다.
    • 4, 5대 앞차의 움직임까지 살핀다.
    • 대형차를 뒤따라갈 때는 가능한 한 앞지르기를 하지 않도록 한다.
  • 뒤에 다른 차가 접근해 올 때는
    • 속도를 낮춘다.
    • 뒤차가 앞지르기를 하려고 하면 양보해 준다.
    • 뒤차가 바짝 뒤따라올 때는 가볍게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 제동등을 켠다.
  • 진로를 바꿀 때는
    • 상대방이 잘 알 수 있도록 여유있게 신호를 보낸다.
    • 보낸 신호를 상대방이 알았는지 확인한 다음에 서서히 행동한다.
  • 교차로를 통과할 때는
    • 신호를 무시하고 뛰어나오는 차나 사람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전을 확인한 뒤에 서서히 주행한다.
    • 좌우로 도로의 안전을 확인한 뒤에 주행한다.
  • 밤에 마주오는 차가 전조등 불빛을 줄이거나 아래로 비추지 않고 접근해 올 때는
    • 불빛을 정면으로 보지 말고 시선을 약간 오른쪽으로 돌린다.
    • 감속 또는 서행하거나 일시 정지한다.
  • 밤에 산모퉁이길을 통과할 때는
    • 전조등을 상향과 하향을 번갈아 켜거나 껐다 켰다 하여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 주위를 살피면서 서행한다.
  • 횡단하려고 하거나 횡단 중인 보행자가 있을 때는
    • 속도를 줄이고 주의하여 진행한다.
    • 보행자가 차의 접근을 알고 있는지 확인한다.
  • 어린이가 진로 부근에 있을 때는
    • 어린이와 안전한 간격을 두고 진행한다.
    • 서행 또는 일시 정지한다.
  • 다른 차의 옆을 통과할 때는
    • 상대방 차가 갑자기 진로를 변경할 수도 있으므로 미리 대비한다.
    • 충분한 간격을 두고 통과한다.
  • 대형 화물차나 버스의 바로 뒤를 따라서 진행할 때에는 전방의 교통상황을 파악할 수 없으므로, 이럴 때는 함부로 앞지르기를 하지 않도록 하고, 또 시기를 보아서 대형차의 뒤에서 이탈하여 진행한다.
  • 신호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교차로에서는, 좁은 도로로부터 우선 순위를 무시하고 진입하는 자동차가 있으므로, 이런 때에는 속도를 줄이고 좌우의 안전을 확인한 다음에 통행한다.
 교통흐름과 방어운전
  • 운전자는 자기의 안전뿐만 아니라 주위 차량에 대하여도 잘 생각하면서 달리는 것이 결국은 자기의 운전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다. 흔히 저속으로 달리기만 하면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주위의 교통의 흐름을 무시하고 자기 차만 천천히 달리는 광경을 보게 되는데 이러한 행동은 다른 차의 운전자들을 짜증스럽게 하여 무리한 추월을 하게 만들어 도리어 위험하다.
  • 주행 중에는 전후 좌우에서 달리는 차의 성질을 알아차려 그때 그때에 적절한 대응을 하면서 달리는 것이 안전하다. 택시, 초보운전자, 대형트럭, 탱크로리, 노선버스, 우편차, 밴, 쓰레기 수거차 등은 제각기 특유한 주행방법과 버릇이 있다. 이런 차들의 주행방법을 빨리 이해하여 각 차에 적합한 대응 운전기술을 몸에 익혀야 한다.
  • 주위 자동차 운전자를 당황하게 하는 당돌한 행동을 하여서는 안된다. 주행 중에 차선을 변경하거나 좌·우회전 할 경우에는 미리 3초 혹은 30m 전방에서부터 그 사실을 「방향지시등」을 사용하여 주위 자동차에게 알리도록 한다. 그 이유는 주위 자동차의 운전자가 불의의 상황변화에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고 행동하게 하는데 있으므로 모든 경우에 위험예고를 할 필요가 있다.
  • 시가지 등에서 많은 차가 줄지어 흐르고 있을 때는 무리하게 끼어들면 접촉 혹은 충돌사고 등을 유발하므로 무리하게 끼어들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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